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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eutschunterricht mit Spaß und Erfolg 최종결과 발표
작성일자 2015-05-29
재미있고 효과적인
독일어 수업

한국내의 독일어 교육자를 위한 수업 콘셉트 경연 대회

최종결과 발표

''재미있고 효과적인 독일어 수업" 경연대회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서울과 빈의 심사위원들이 오랜 심사숙고 끝에 우승팀을 선발했습니다. 첫 번째 예심을 통과한 팀들이 흠잡을 데 없이 훌륭했기 때문에 우승팀 선발이 쉽지 않았습니다.
모든 본선 참가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선발된 팀은 아래와 같으며,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수상식은 2015년 9월11일에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열리는 DaF-심포지엄에서 거행됩니다.
지원그룹 순위        이름  제목 
그룹1:             대학교 교원   1위 정혜륜 / 릴리 뮐러 Kleider machen Leute.
그룹2:             고등학교 교원   1위 아니타 크뢰커 / 김현정 Ich hätte gern einen schwarzen Anzug.
2위   강태욱 / 아니타 크뢰커 Was ist ein Bauernsalat?
조경은 / 크리스티네 리히터 Schnitzeljagd zum richtigen Ort
그룹3:             주한독일문화원 강사   1위 이정현 / 강연미               Lerne Wechselpräpositionen mit allen Sinnen!!
2위 유수연 / 지몬 바겐슈츠 Feste und Geschenke

프로젝트 설명

재미있고 효과적인 독일어 수업!
고등학교, 대학, 또는 주한독일문화원에서 독일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독일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독일어 학습자들이 즐겁게 독일어를 잘 배울 수 있는 수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좋은 수업의 요건을 밝혀내기“ 위하여 주한독일문화원과 한국독일어교육학회가 빈 대학과 함께 이 질문을 한국에서 활동하시는 독일어 선생님들께 드리고자 합니다.

언어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언어가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수업의 질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주한독일문화원은 지금까지 독일어 교사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여러모로 힘써 왔으며, 이제 여러 대학과 협력하여 독일어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이 노력의 일환인 이번 경연 대회가 숨어있는 우수한 독일어 교사들과 그들의 보석 같은 교수 역량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재미있고 효과적인 독일어 수업" – 이 수업 콘셉트 경연 대회에 2인1팀으로 참가하여 50분 또는 90분 분량의 독일어 수업을 구상하고 실행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2015년 경연 대회 주제

"장보기", "외식" 그리고 "예전과 지금" 과 같은 A1/A2단계에 맞는 의사소통 상황 속에 녹아있는 “문법 학습“ – 다른 의사 소통 상황도 가능합니다.
시상

각 그룹의 1위: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열리는 한스-위르겐 크룸과 카렌 슈람교수의 세미나
세미나참가비, 여행경비 보조금 및 숙박비용
세미나일정: 2015년 8월4일-7일
출국일: 2015년 8월3일, 귀국일: 2015년 8월8일

각 그룹의 2위: 태블릿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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