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개

독일어 교육 전문학회로서 독일어 교육과 국제교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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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독일어교육학회(Koreanische Gesellschaft für Deutsch als Fremdsprache)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독일어교육학회는 1995년에 창립된 대한민국의 유일한 독일어 교육 전문 학회로서 그간 독일어 교육의 이론 정립과 교육 현장에서의 독일어 교수법 개발 및 보급에 힘써 왔습니다. 이를 위하여 매년 국내 학술대회를, 그리고 격년으로 해외 저명 독일어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해왔습니다. 또한 학회 회원들의 독일어 교육과 관련된 연구 결과들은 매년 2회 발간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KCI) 『외국어로서의 독일어(Deutsch als Fremdsprache』에 게재되어 국내의 모든 독일어 교육 연구자들이 서로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하고 아울러 독일어 교육에 종사하는 모든 교강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독일어 교육 발전을 위하여 주한독일문화원(Goethe-Institut Korea), 한국독일어교사회(Koreanischer Deutschlehrerverband), 한국독일인교사협의회(Lektorenvereinigung Korea) 등 국내외 여러 독일어 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세계독일어교사회(IDV) 등을 통하여 국제교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학회가 창립된 시점과 비교했을 때, 현재 대한민국에서의 독일어 교수와 학습 여건은 적지 않이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독일어권 국가들이 차지하는 높은 위상과 독일어가 유럽의 사회, 문화, 정치, 경제, 학문, 예술 전반에 끼치는 막대한 영향력이 과소평가된 데 기인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다시 온다”는 독일 속담처럼, 대한민국에서 독일어가 조만간 옛 지위를 회복하기를 기대해봅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저희 학회는 주어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든 회원들이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독일어 교육의 내실을 기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작업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회장 박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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